커널뉴스 54

[유시춘 칼럼] 독재는 아직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아니다

KBS사태, "이보다 더 야비할 수는 없다" [유시춘 칼럼] 독재는 아직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가 아니다. 유시춘, 작가 등록일: 2008-08-19 오전 4:06:06 KBS는 국가 기간방송이다. 11개 자회사, 9개 지방총국, 16개 지역국을 거느리고 있다. 본사에만 지상파 TV와 라디오 9개, DMB 4개등 총 15개 채널을 운영한다. ..

커널뉴스 기사 2008.08.19

경찰의 시민비하 ‘촛불 든 놈..놈..놈’ 발언, 한 번 아닌 두 번 이었다

경찰의 시민비하 ‘촛불 든 놈..놈..놈’ 발언, 한 번 아닌 두 번 이었다. 촛불시민에 대한 경찰의 부정적 인식 드러내...씁쓸함 남겨 김태일, info@humanpos.kr 등록일: 2008-07-15 오전 6:26:09 7월 10일 종각에서 교수 단체와 보건의료연합, 문화예술단체들의 기자회견 있은 뒤 인도를 따라 거리행진이 있었다. 그..

커널뉴스 기사 2008.07.15

특수임무수행자회 3인, 진보신당 당사 난입 테러 자행

특수임무수행자회 3인, 진보신당 당사 난입 테러 자행...소화기 휘두르며 무차별 폭력 소화기를 휘두르며 당사에 난입, 현판과 집기 부수고 당직자 폭행 김태일, 커널뉴스 등록일: 2008-07-02 오전 4:15:42 관련기사 - [사회][포토] HID, 진보신당 난입 당직자, 진중권 교수 폭행(08/07/02) 1일 오후 10시 20분경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