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당선자의 식언 李당선자의 식언 월요논단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당선자는 2007. 12. 7. 저녁 10시 KBS 선거 방송에서 "본인의 전 재산을 헌납하겠다"고 밝혔었다. 그리고 이를 두고 "돈으로 표를 사려한다"는 정치권의 비난 여론이 거세었었다. 당시 이 후보는 "내외 살 집 한 채만 남기고 전 재산을 내놓겠다."며 "대통령 .. 칼럼과 시론모음 2008.06.12
촛불다방·광대·미화원…그들의 배후는 '촛불'뿐 촛불다방·광대·미화원…그들의 배후는 '촛불'뿐 기사입력 2008-06-11 07:46 집회 현장서 커피 나눠주고 쓰레기 분리수거 앞장 '촛불천사' [CBS사회부 조은정 기자] 그들의 배후를 의심했다. '어느 단체에서 나왔을까?' 6.10 민주항쟁 21주년을 기념해 10일 저녁에 열린 사상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에서 다짜고.. 따뜻한글 좋은글 2008.06.11
세계 언론서도 화제 만발한 '컨테이너 장벽' 세계 언론서도 화제 만발한 '컨테이너 장벽' 기사입력 2008-06-11 00:21 --> 일제히 '이명박 정부 정책 전반에 대한 불신' 분석 [프레시안 황준호/기자]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에 세계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외신들은 10일 촛불집회 소식을 주요 뉴스로 전하며 이명박 정부의 초대 .. 정치현실그대로 2008.06.11
'새 총리 박근혜' 청와대 공식 제안키로 '새 총리 박근혜' 청와대 공식 제안키로 기사입력 2008-06-11 03:05 |최종수정2008-06-11 08:57 이명박 대통령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국무총리직을 공식 제의키로 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조만간 박 전 대표에게 '진정성'을 담아 국무총리직을 제의하겠다는 뜻을 10일 여.. 정치현실그대로 2008.06.11
총리직 받을까 말까… 親朴진영 찬―반 팽팽 총리직 받을까 말까… 親朴진영 찬―반 팽팽 기사입력 2008-06-10 18:21 |최종수정2008-06-10 21:33 한승수 국무총리가 10일 사의를 표하면서 박근혜 전 대표가 후임 총리를 맡아야 한다는 여론이 힘을 받고 있다. 그러나 박 전 대표 측근들은 총리를 맡아야 할지에 대해 내부적으로 격렬한 의견대립을 보이고 있.. 정치현실그대로 2008.06.11
"조중동-이명박 정권 폐해 알려갈 것" "조중동-이명박 정권 폐해 알려갈 것" 언론노조 6월 항쟁 21주년 100만대행진 사전결의대회 2008년 06월 10일 (화) 19:31:00 조현호 기자 ( chh@mediatoday.co.kr) ▲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0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100만 촛불대행진 사전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언론노조 전국언론노동조합 지.. 정치이슈·현안 2008.06.11
이명박 “내가 정치는 잘 몰랐다” 실토..대운하 포기뜻 비쳐 이명박 “내가 정치는 잘 몰랐다” 실토..대운하 포기뜻 비쳐 입력 :2008-06-10 08:25:00 인터넷팀 이명박 대통령은 "내가 경영과 행정은 알았는데 정치는 몰랐다"며 "국민이 싫어할 경우 대운하에 대해 결단을 내리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동아일보가 10일자 신문에서 보도했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 정치이슈·현안 2008.06.10
인형조종술사 이명박 대통령 [기고] 인형조종술사 이명박 대통령 .c 김승환 / 충북대학교 교수 며칠 전 청와대는 촛불집회에 배후가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그것은 곧 배후가 조종을 하고 행동대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인형극에 나오는 조종술사와 인형과의 관계를 촛불집회에 적용한 해석이다. 그러니까 인형조종술사인 배.. 칼럼과 시론모음 2008.06.10
정권의 퇴행, 대중의 진화 [이명원의 눈]정권의 퇴행, 대중의 진화 뉴스메이커 기사입력 2008-06-05 11:47 연이은 촛불집회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오늘의 대중은 기존의 좌우 이념 문제에 붙들리지 않으면서도, 미래형 의제라고 할 수 있는 생명평화주의에 대한 지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 전후로 나타나고.. 칼럼과 시론모음 2008.06.10
청와대 비서진, 노무현 정부에 비해 OOO이 없다 청와대 비서진, 노무현 정부에 비해 OOO이 없다 기사입력 2008-06-10 03:12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비서진은 상당수가 386 출신 인사들로 채워졌다. 사회 경험이 일천한 운동권 출신이어서 ‘아마츄어’라는 손가락질을 받곤 했다. 더구나 같은 편이 아니고서는 권부에 들어가지 못하는 폐쇄적 인적 구성 .. 정치현실그대로 2008.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