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13신]경찰, 6회 물대포 발사, 부상 속출... 높아지는 국민토성 경찰, 시위대 향해 여섯 차례 물대포 발사 시민·기자 부상 속출... 높아지는 국민토성 [현장-13신] 현장 찾은 천정배 의원도 봉변... 시위대 "사진찍으러 왔냐" 특별취재팀 (news) - 취재 : 전관석 안홍기/ 총괄 김종철 - 생중계 : 박정호 엄수용/ 총괄 김호중 - 사진 : 권우성 유성호 - 편집 : 김영균 이승훈 .. 정치이슈·현안 2008.06.26
'경향' 초년 기자가 폭행위기 '조선' 기자 구했다 '경향' 초년 기자가 폭행위기 '조선' 기자 구했다 "전경버스 탈취" 한 마디 했다가 시민들에 곤욕 [ 2008-06-26 09:43:37 ] CBS사회부 심훈 기자 한밤중 촛불집회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둘러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던 조선일보 부장급 기자가 경향신문의 한 초년병 여기자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게 돼 화제.. 언론개혁 2008.06.26
경찰, 시위대에 반말…폭행…통행방해 경찰, 시위대에 반말…폭행…통행방해 시위대 규모 늘어나자 기동대 투입…일부 시민 밀려넘어져 실려가기도 2008년 06월 21일 (토) 03:21:58 조현호·최훈길 기자 ( chh@mediatoday.co.kr) "경찰이 시민들의 얼굴을 사진채증하려면 관등성명과 소속을 밝힌 뒤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도 않고 날 찍기 시작했다. .. 정치이슈·현안 2008.06.21
호주 언론 "촛불집회, 우리에겐 안 좋은 뉴스" 호주 언론 "촛불집회, 우리에겐 안 좋은 뉴스" 호주축산공사, 한미 협상은 일하는 곳에 스패너를 집어던진 격 김지성, nikotin1@gmail.com 등록일: 2008-06-17 오전 11:36:39 ⓒ 오스트렐리언 홈페이지 촛불집회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 일정이 연기되고 있는 형국인 요즘 호주의 전국지인 오스트렐리안이 이러한 .. 커널뉴스 기사 2008.06.18
촛불시민 20여명 한나라당사 앞 기습진입 촛불시민 20여명 한나라당사 앞 기습진입 [단독] 당황한 경찰, 시위대 한나라당사 맞은편 건물로 밀어 붙여 커널뉴스 사람과정치 김태일, 등록일: 2008-06-14 오전 5:46:08 14일 새벽 0시 10분 경 1만의 촛불이 KBS 앞 집회를 마치고 국회 건너편에 위치한 한나라당 당사로 향했다. KBS 본관 앞에서 출발해 국회 .. 정치이슈·현안 2008.06.14
과잉진압 경찰 신원공개하면 명예훼손(?) <과잉진압 경찰 신원공개하면 명예훼손(?)>(종합) 기사입력 2008-06-11 17:29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시위대를 과잉 진압하는 전ㆍ의경의 사진과 신상 정보를 인터넷에 올린 네티즌이 경찰에 고소를 당하면서 `사실을 적시해도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법 조항이 시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정치이슈·현안 2008.06.11
"`6.10 촛불대행진' 비폭력 지켰다" <"`6.10 촛불대행진' 비폭력 지켰다"> 기사입력 2008-06-11 00:21 시민 비폭력 외치고 경찰은 非접촉 고수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규제하고 경찰은 비접촉.무대응 전략을 구사하면서 `6.10 촛불 대행진'에서는 10일 밤늦게까지 평화시위 기조가 지켜졌다. 이날 메가톤급 집회를 .. 정치이슈·현안 2008.06.11
국방부 "시위 때 예비군복 착용 자제해달라" 국방부 "시위 때 예비군복 착용 자제해달라" [ 2008-06-09 17:21:22 ] CBS정치부 임미현 기자 최근 예비군복 차림의 시민들이 촛불 시위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국방부 원태재 대변인은 9일 "일부 시위자들이 예비군복을 착용한 채 시위에 가담하는 것은 국민들을 불안케 할 .. 정치이슈·현안 2008.06.09
세상에 이런 시위대는 처음 봤다? 원문 바로가기 http://www.humanpos.kr/news/article.html?no=907 세상에 이런 시위대는 처음 봤다? 경찰도 혀를 내두른다. 기네스북에 오를 시위대가 나타났다. 김태일, info@humanpos.kr 등록일: 2008-06-08 오전 9:09:18 [4신 : 08시 40분] 대한민국 사상 유례없는 "잠자지 않는 시위대"에 경찰도 두 손 두 발 들었다? 6시 50분경.. 커널뉴스 기사 200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