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테러, MB 대선캠프 특위위원장 주도" "백색테러, MB 대선캠프 특위위원장 주도" 진보신당 "대통령이 '백색테러' 사과하라" 안홍기 (anongi) ▲ 1일 밤 진보신당 사무실 괴한 난입으로 깨진 간판. ⓒ 성상원 진보신당 '대한민국 특수임무수행자회'(이하 수행자회) 회원 5명이 촛불집회 생중계를 하고 있는 진보신당 당사에 난입, 당직자를 폭행하.. 정치이슈·현안 2008.07.02
군홧발에 짓밟힌 20대 여성 “살기 위해 굴렀다” 군홧발에 짓밟힌 20대 여성 “살기 위해 굴렀다” 기사입력 2008-06-29 06:16 |최종수정2008-06-29 18:37 [한겨레] 경찰 ‘따라가며’ 구타…혼자서 집회 참석 “누워서 본 전경들 얼굴 지금도 생각나” 28일 자정께 20대 여성이 또 다시 경찰의 군홧발에 짓밟혔다. 어청수 경찰청장이 ‘80년대식 진압’을 얘기한 .. 정치이슈·현안 2008.06.29
‘여성에 곤봉세례’ 경찰 진압동영상 ‘일파만파’ ‘여성에 곤봉세례’ 경찰 진압동영상 ‘일파만파’ 피해자 “살려달라 애원했으나...죽는줄로 알았다” 입력 :2008-06-29 08:26:00 인터넷팀 [기사수정 : 2008-6-29 14:05] [데일리서프 인터넷팀] 광화문이 군사독재시절보다 더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피로 물들었다. 계엄령을 방불케 한 경찰의 과잉진압으탓.. 정치이슈·현안 2008.06.29
경찰, 쓰러진 여성 '또' 집단 구타... 발과 곤봉으로 경찰, 쓰러진 여성 '또' 집단 구타... 발과 곤봉으로 장씨 "이러다 죽는 줄 알았다"... 경찰 고소 예정 김종철 (jcstar21) 촛불집회에 참가했던 여대생을 군홧발로 짓밟으며 집단 폭행했던 경찰이 또 여성을 집단 구타했다. 지난 28일 밤부터 계속된 촛불집회에 대한 경찰의 강경 진압으로 사상 최대의 부상.. 정치이슈·현안 200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