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부길 비서관에게 사탄목사가 띄우는 편지 추부길목사님께 사탄목사가 띄우는 편지 이명박 장로님과 추부길목사님께 사탄 목사가 편지를 띄웁니다. 추부길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청와대 홍보기획 비서관님이라 불러야 하나요, 아니면 목사님이라 부르는 것이 나을까요? 지난 5일 한국 미래포럼 창립2주년 감사 예배 현장에서 축사를 하신 내.. 따뜻한글 좋은글 2008.06.10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 읽고싶은 책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기사입력 2008-05-16 18:21 아버지는 평생 강철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을 하셨다. 후두암에 걸려 거의 의식불명이 된 상태로 누워 있는 아버지를 보러 갔을 때, 의사가 아들에게 물었다. "이분이 대체 뭘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아버지는 계속 양손을 들어 뭔가를 돌리는 .. 독서카드 2008.05.19
[따뜻한글] 난 이 가난을 증오했다 난 이 가난을 증오했다 그리고 언젠가는 벗어나고 말리라는 다짐을 굳히곤 했다. 내가 학교가는길 시장 저 귀퉁이에서나물을 팔고 계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난 어머니가 나를 발견할까봐 얼른 도망친다. 우리 부모님은 막노동을 하셨다고한다. 일하는 도중 철근에 깔리신 어머니를 구하시려다 .. 따뜻한글 좋은글 2005.07.19
희귀 난치병 3가지 앓는 은총이 희귀 난치병 3가지 앓는 은총이 [오마이뉴스 장희용 기자] 이제 겨우 20개월 된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무척이나 예쁜 아이 '박은총'. 걸음마를 떼고 한창 예쁜 짓으로 온 가족의 귀여움을 독차지할 만한 나이건만, 스터지 웨버 증후군과 크리펠 트레노우네이 웨버 증후군, 오타모반 증후군이라는 희귀 난.. 펌·글그림사진 2005.06.18
[쥔장칼럼] 자전거 타는 즐거움 자전거 타는 즐거움 소식을 듣자하니 매달 세 번째 토요일에는 광화문에서 여의도까지 차로 하나를 차지한 자전거 행렬이 장관을 이룬다고 한다. 이 달로 벌써 50회째를 맞았다고 하는 자전거 행렬은 한 동호회가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 교통이 혼잡한 토요일 오후를 선택해서 벌이는 일종의 퍼포먼.. 칼럼 따뜻한시선 2005.06.18
5차 러브하우스 사진모음 지난 6월 6일 광명사랑나누기는 다섯번째 러브하우스 행사를 했습니다. 생활이 어렵거나 장애가 잇으신 분들의 집을 수리하는 일을 해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집 전체에 대한 도배와 장판 교체를 했습니다. 회원들이 많이 참여하여 일이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마음이 하나되는 기분 참 좋습니다^^ 따뜻한글 좋은글 2005.06.09
아랫마을 활약기 아랫마을 활약기 얼마 전에 우리 교회에 다니는 한 분이어디선가 300-400벌에 이르는 상의를 기증받았다고 가져온 일이 있었다.그 분은 홈쇼핑을 통해서 의류를 판매를 하는 사업자이셨던 분인데 하던사업에서보다 이제 뭔가 심오한 세계를 경험하고픈 그런 마음이 있으셨던분이다. 이제 절에 들어가.. 따뜻한글 좋은글 200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