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행복감'...금-은-동順 아니다(?) '메달 행복감'...금-은-동順 아니다(?) 행동심리학자, '은메달리스트가 동메달리스트보다 더 좌절감으로 고통 겪는다' [ 2008-08-19 12:17:41 ] 워싱턴=CBS 박종률 특파원 1912년 스웨덴 스톡홀름 올림픽. 당시 미국의 대표적인 중거리 육상선수로 1천5백미터 세계기록 보유자였던 아벨 키비아트(Abel Kiviat.1991년 사.. 따뜻한글 좋은글 200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