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희, 김종원 탈락하자 청와대에 진정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김윤옥 여사의 사촌언니 김옥희씨가 김종원 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에서 탈락하자 대한노인회를 통해 청와대에 진정서를 제출한 사실이 드러났다. 안필준 대한노인회 회장은 5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김 이사장이 탈락한 직후.. 정치이슈·현안 200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