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수 살리기' 청원에 서명 달랑 1명 '굴욕' '어청수 살리기' 청원에 서명 달랑 1명 '굴욕' '강만수 구하기' 청원 이어 네티즌들에게 '찬밥신세' 전락 [ 2009-02-27 16:56:59 ] 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어청수 전 경찰청장이 평생동안 기억에 남을만한 '굴욕'을 당했다. 지난해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시위에서 물대포와 경찰특공대 투입 등 강경진압으로 국.. 정치현실그대로 2009.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