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핑계로 여유부린 靑… 2시간 '안보공백' 허탈 김성덕 기자 / 2008-07-12 11:19 -합참은 어이없는 ‘질병사망’ 보고 -구멍 뚫린 靑-政 위기대응시스템 금강산에서 관광을 즐기던 박왕자(여·53)씨가 북한군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시각은 11일 새벽 5시. 싸늘히 식어버린 시신은 8시간이 지난 오후 1시 남쪽에 인계, 속초병원에 안치됐다. 하지만 국군통수권.. 정치현실그대로 200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