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 3

[‘복마전’ 지방의회]<上> “해도 해도 너무하네”

[‘복마전’ 지방의회]&lt;上&gt; “해도 해도 너무하네” 공사 알선료 챙기고 자기식당서 판공비 ‘펑펑’ 지방자치의 근간은 지방의회다. 지방의회가 주민자치, 생활정치의 뿌리인 점을 감안할 때 자치단체를 감시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의원들의 도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하지만..

지방의원 비례대표직 2년씩 ‘나눠주기’ 공천…한나라 상품처럼 ‘거래’

지방의원 비례대표직 2년씩 ‘나눠주기’ 공천…한나라 상품처럼 ‘거래’ 파문 기사입력 2008-06-10 08:45 [쿠키 정치] 경북지역 일부 한나라당 당원협의회가 2006년 지방선거때 여성 몫의 시·군의회 비례대표를 공천하면서 4년의 임기를 2년씩 나눠 공천한 사실이 드러나 지방의원직을 '상품'처럼 거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