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마전’ 지방의회]<上> “해도 해도 너무하네” [‘복마전’ 지방의회]<上> “해도 해도 너무하네” 공사 알선료 챙기고 자기식당서 판공비 ‘펑펑’ 지방자치의 근간은 지방의회다. 지방의회가 주민자치, 생활정치의 뿌리인 점을 감안할 때 자치단체를 감시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의원들의 도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하지만.. 정치현실그대로 2008.08.20
약속 안지키는 지자체장과 의원, 어찌할까요? 원문바로가기 http://www.humanpos.kr/news/article.html?no=930 지자체의 현실, "너거들 어디서 왔노?" [김영애의 울산이야기] 약속 안지키는 지자체장과 의원, 어찌할까요? 김영애, 울산중구주민회(준)공동대표 등록일: 2008-06-11 오후 11:56:18 ‘저의 초등학교 동창인데 이곳 노르웨이로 이민 와 살고 있어서 이번에 .. 커널뉴스 기사 2008.06.12
지방의원 비례대표직 2년씩 ‘나눠주기’ 공천…한나라 상품처럼 ‘거래’ 지방의원 비례대표직 2년씩 ‘나눠주기’ 공천…한나라 상품처럼 ‘거래’ 파문 기사입력 2008-06-10 08:45 [쿠키 정치] 경북지역 일부 한나라당 당원협의회가 2006년 지방선거때 여성 몫의 시·군의회 비례대표를 공천하면서 4년의 임기를 2년씩 나눠 공천한 사실이 드러나 지방의원직을 '상품'처럼 거래했.. 정치현실그대로 2008.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