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골목과 함께 사라지다 ... '서울 행촌동 1972' '집이 좁아 손님을 변변히 초대할 길이 없을 때 평상 하나 놓으면 그걸로 온 골목이 내 집 마당이고 거실이 되었다. 골목은 좁은 집을 열고,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마술의 공간이었다. '서울 중림동 1984' '강아지를 한 팔로 안은 소녀가 카메라가 신기한 듯 말똥말똥 바라본다. 얼굴은 .. 펌·글그림사진 2006.04.09
1910년대 조선의 모습 아래 사진들은 1910년 내쇼날 지오그래픽지 11월호에 실린 William W. Chapin이 쓴 기사 'Glimpses of Korea and China' 에서 옮긴 당시 사진들입니다. 1910년 빨래터에서 빨래하는 서울 여인네들 1910년 서울의 짐꾼들 1910년대 서울 주민들 1910년의 조선 승려들 1910년대 서울 신사들 1910년대 일거리를 기다리는 짐꾼들 - .. 펌·글그림사진 200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