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때 양주파티' 오보, 이해찬에 1천만원 지급" "'폭설때 양주파티' 오보, 이해찬에 1천만원 지급"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7-03 06:03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서울고법 민사13부(조용구 부장판사)는 폭설 피해 현장에서 양주파티를 벌였다는 오보로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인터넷 매체 P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언론개혁 2008.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