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아! 곧 해직교사도 나오겠구나’ [기고] ‘아! 곧 해직교사도 나오겠구나’ 김윤주 | 전 청운초등학교 교사ㅣ경향신문--> 시대가 YTN의 해직기자를 배출했을 때, ‘아! 곧 해직교사도 나오겠구나’ 라는 생각을 막연히 했다. 물론 그게 내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저 민주주의와 교육 평등에 대한 감수성이 조금 예민한 정도였던 내.. 교육현안과이슈 2008.12.30
1980년 경찰서 밀실, 한 해직기자 부인이 겪은 지옥 / 시인 조영화 [특별기고] 1980년 경찰서 밀실, 한 해직기자 부인이 겪은 지옥 / 시인 조영화 한겨레21 90호 1995년 12월 28일 "이 년은 아주 독종이야. 살살 다뤄서는 안 돼!" 1980년 10월9일 아침 7시께 일찍 방송국에 원고를 건네주고 오던 집 앞길에서 나는 정체불명의 남자 두명에 의해 강제로 검은 승용차에 태워졌다. "이.. 펌·글그림사진 200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