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 이라크 소년의 생활 미국 신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딘 피츠모리스 기자는 전쟁터에서 크게 다친 뒤 샌프란시스코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아홉 살짜리 이라크 소년의 생활을 카메라에 담았다 Saleh를 위로하는 아버지의 따뜻한 손길 Saleh는 폭발로 인해 그의 복부와 오른팔과 왼쪽 대부분의 손가락을 잃었고 왼쪽 .. 따뜻한글 좋은글 200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