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마전’ 지방의회]<上> “해도 해도 너무하네” [‘복마전’ 지방의회]<上> “해도 해도 너무하네” 공사 알선료 챙기고 자기식당서 판공비 ‘펑펑’ 지방자치의 근간은 지방의회다. 지방의회가 주민자치, 생활정치의 뿌리인 점을 감안할 때 자치단체를 감시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의원들의 도덕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하지만.. 정치현실그대로 2008.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