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스병 등 희귀·난치병 지원 늘린다 파킨스병 등 희귀·난치병 지원 늘린다 [한국일보 2006-01-31 01:12]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수를 지낸 김영희씨는 2㎙2㎝의 장신을 자랑했었다. 하지만 지금 그는 농구 코트를 떠나 외로이 병과 싸우고 있다. 병명은 말단거대증. 뇌하수체의 이상으로 성장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돼 키는 물론, 턱 이마 손 발.. 유용한정보^^ 200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