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경찰서 밀실, 한 해직기자 부인이 겪은 지옥 / 시인 조영화 [특별기고] 1980년 경찰서 밀실, 한 해직기자 부인이 겪은 지옥 / 시인 조영화 한겨레21 90호 1995년 12월 28일 "이 년은 아주 독종이야. 살살 다뤄서는 안 돼!" 1980년 10월9일 아침 7시께 일찍 방송국에 원고를 건네주고 오던 집 앞길에서 나는 정체불명의 남자 두명에 의해 강제로 검은 승용차에 태워졌다. "이.. 펌·글그림사진 200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