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보수 대놓고 감싸는 언론들... 촛불 매도 씁쓸" "가짜 보수 대놓고 감싸는 언론들... 촛불 매도 씁쓸" [인터뷰] 라디오를 사랑한 성대모사의 달인 배칠수 김송지영 (eungong) ▲ 배칠수씨는 <배칠수 전영미의 와와쇼>를 6년째 맡고 있다. 그는 TV예능프로보다 현장감 있는 라디오가 좋다고 한다. ⓒ 임근재 배칠수 10년 전, 그는 한 뮤지션의 패러디로 .. 언론개혁 2008.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