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기록물' 난도질한 국회, 후유증 책임질 수 있나 '노무현 기록물' 난도질한 국회, 후유증 책임질 수 있나 기사입력 2008-12-03 09:11 [오마이뉴스 전진한 기자]현기증이 난다. 지난 몇 개월 동안 너무나 비정상적인 일을 목도하면서 빈혈이라도 걸린 듯 어지럽다. 대통령지정기록물 제도가 누더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칙과 상식은 오간 데 없고 그저 혼.. 정치현실그대로 200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