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측 “다 반납했다. 마우스패드까지 내놓으란 말이냐” 盧측 “다 반납했다. 마우스패드까지 내놓으란 말이냐” [분석] 논란이 계속된 핵심적 이유는 청와대의 컴퓨터 ‘무지’ 입력 :2008-07-20 17:37:00 [수정: 2008-07-20 19:33] [데일리서프 하승주 기자] 청와대와 국가기록원 주장과 달리 봉화마을의 노무현 전 대통령측이 19일 새벽에 반납한 하드디스크에는 기록.. 정치현실그대로 2008.07.20
盧측 '기록물 반출' 논란 靑에 반격 "하드디스크 파기..페이퍼 컴퍼니는 사실무근" (서울=연합뉴스) 류지복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측은 10일 국가기록물 무단반출 논란과 관련, 청와대의 주장에 정면 대응하면서 한층 반격의 강도를 높였다. 노 전 대통령측은 청와대가 비실명 브리핑을 통해 익명의 그늘에 숨어 각종 의혹을 언론에 확산.. 정치이슈·현안 200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