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늦바람' 필리핀의 코리안 농사꾼 봉사 '늦바람' 필리핀의 코리안 농사꾼 [중앙일보 이나리] 차관까지 해 봤지, CEO도 해 보고, 은퇴할 때 와달라는 곳 많았어 지금은 필리핀 촌구석의 농사꾼 … 그 놈의 정 때문에 여기까지 왔네 박운서(67)를 아십니까. 일명 '타이거 박'. 호랑이 같은 근성과 추진력으로 유명한 전직 관료이자 거물 기업.. 따뜻한글 좋은글 200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