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불온서적 선정 도서, 판매량 '90배' 폭등 국방부 불온서적 선정 도서, 판매량 '90배' 폭등 일부 도서, 품절 현상까지 보여 독서신문 최근 국방부의 불온서적 선정 발표 후 해당 도서들의 판매량이 최고 90배까지 폭발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6일 "지난 7월 31일 국방부의 불온도서 선정 발표 이후 해당 도서들의 판.. 정치현실그대로 2008.08.14
[한겨레] 군, 대학교재·베스트셀러도 “불온서적” 군, 대학교재·베스트셀러도 “불온서적” 기사입력 2008-07-31 09:57 |최종수정2008-07-31 10:17 [한겨레] 국방장관 지시따라 책23권 차단·수거명령 ‘나쁜 사마리아인들’ ‘삼성 왕국의…’ 등 포함 국방부가 대중성 높은 인문교양서와 십수만권이 팔린 베스트셀러까지 ‘불온 서적’ 딱지를 붙여 수거명.. 정치이슈·현안 200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