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선언 4

'촛불진압' 의경 "전의경 폐지 무기농성" "부대 내 구타ㆍ가혹행위 있었다"

'촛불진압' 의경 "전의경 폐지 무기농성" "부대 내 구타ㆍ가혹행위 있었다"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촛불시위' 진압작전에 투입됐던 한 의경이 외박을 나왔다 부대에 복귀하지 않은 채 27일 전의경 제도 폐지를 촉구하는 양심선언을 하고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서울 중랑경찰서 방범순찰대 소..

현역 의경, 촛불진압 항의 복귀 거부 진압하다 헬멧 속에서 울기도 했다"

진압하다 헬멧 속에서 울기도 했다" 현역 의경, 촛불진압 항의 복귀 거부 [인터뷰] 전의경 제도 폐지 요구하며 25일 오후 4시 기자회견 임재성 (blueljs) 25세의 청년은 예상보다 담담했다. 내부의 폭압적 문화가 힘들었지만 촛불집회가 아니었다면 어찌어찌 적응하며 복무를 마쳤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현역 전경 "촛불시위 못 막겠다… 육군으로 보내달라" 행정심판 청구

현역 전경 "촛불시위 못 막겠다… 육군으로 보내달라" 행정심판 청구 중앙일보 | 기사입력 2008.06.12 20:53 | 최종수정 2008.06.12 21:50 [중앙일보 김용범] 현역병으로 군 입대 후 경찰청에 배치된 전투경찰(전경)이 전경 복무가 자신의 양심에 배치된다며 국방부 및 행정안전부 장관, 경찰청장을 상대로 전경 ..